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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푸카키호 (Lake Pukaki) 테카포호의 감동이 식기도 전에 만나는 이웃사촌 푸카키호(Lake Pukaki) 한층 업그레이드된 형언할 수 없는 푸른빛과 멀리 뉴질랜드남섬의 최고봉인 쿡산의 만년설이 말을 잊게 한다. 2010. 9. 22.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 Christchurch Botanic Gardens 1863년 7월, 빅토리아 여왕의 장남 알버트 에드워드 왕자와 알렉산드라 덴마크 공주의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 떡갈나무 한 그루를 심은 것이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의 시작입니다. 그 이후로 주변 습지를 메우고 모래언덕을 밀어가며 조경작업을 한 결과, 마침내 에이번 강을 따라 총 30 헥타르에 이르는 공간에 10여 개의 우아한 정원을 갖춘 공원이 탄생했습니다. 롤레스톤 애브뉴에 있는 캔터버리 박물관 옆으로 해서 이 식물원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꽃밭과 시원스런 양궁 잔디밭을 지나 장미원에 다다릅니다. 제철에 이곳 장미원에는 250여 종의 장미가 저마다 햇빛을 머금은 채 고운 자태와 진한 향기를 뽐냅니다. 그 옆 허브 가든에는 아주 다양한 식용/약용 식물이 있고 뉴질랜드 가든은 뉴질랜드 토착식물만 모아 놓은..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사운드 Milford Sound 러드야드 키플링이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묘사한 바 있는 밀포드사운드는 빙하시대에 빙하의 흐름에 의해 형성된 것입니다. 마이터 픽 가까이에 있는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265m나 됩니다. 마오리인의 전설에 의하면 투테라키화노아라 부르는 ‘거대한 석공’이 피오르드를 만들었는데, 그는 신기한 도끼로 밀포드사운드의 기암 절벽과 드높게 솟아오른 산들을 조각했다고 합니다. 날씨에 관계 없이 밀포드사운드의 풍경은 항상 절경입니다. 어두운 색의 수면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피오르드의 측면 벼랑과 하늘을 수놓는 산봉우리, 험한 절벽 위에 내려치는 계단식 폭포는 말로 할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의 피오르드 중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다양한 투어가 가능합니다. 배를 타고..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 반지의 제왕 촬영지 ‘반지의 제왕’ 3부작을 본 사람이면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여러 장소가 눈에 익을 것입니다. 퀸스타운, 글레노키, 애로우타운의 험한 산악지형과 울창한 너도밤나무 숲, 황금빛 구릉지, 수정처럼 맑은 호수와 강은 중간계의 주요 촬영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팬은 브루이넨 여울, 딤릴 골짜기, 이실리엔, 아이센가드, 로스로리엔, 아몬헨, 왕들의 기둥 등 여러 장소를 금방 알아차릴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 촬영지를 탐방하는 전문 투어 상품도 몇가지 있습니다. 이것은 ‘반지의 제왕’ 팬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시골풍경을 구경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투어입니다.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테아나우 Te Anau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의 끝에 있는 테아나우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찾는 여행객의 훌륭한 베이스가 됩니다. 자연보호센터에서 밀포드, 루트번, 또는 케플러 트랙으로 가는 계획을 짤 수 있으며, 이 곳에는 머물 수 있는 곳도 다양합니다. 그러나 성수기에는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하는 걸 잊지 마세요.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하이킹 장소가 있고, 호수에서 크루즈와 카약을 즐길 수도 있으며, 테아나우 반딧불동굴을 가볼 수도 있습니다. 박물관은 마오리와 유럽인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야생 공원에서는 각종 자생 조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의 인구는 약 1천7백85명입니다. Lake Te Anau 344 평방 km에 달하는 테아나우 호수는 남섬의 빙하호수 중에서 가장 큰 호수입니다. ..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크롬웰의 장미 Cromwell 던스탄 호숫가에 위치한 크롬웰은 모던한 도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800년대 금광의 역사를 깊게 간직한 곳입니다. 크롬웰은 클라이드 댐 발전소가 지어지는 동안 전략적으로 도시의 일부가 물에 잠겨있던 1980년대에 크게 변화했습니다. 도시에서 가장 훌륭한 역사적인 건물들이 모두 '올드 크롬웰 타운'으로 옮겨져, 현재의 매력적인 관광지로 변모되었습니다. 여름에 이 곳을 방문한다면 길가에서 만나는 신선한 과일들이 유혹할 것입니다. 바노크번과 벤디고 등 예전의 금광에서 광부들이 이용했던 코티지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크롬웰의 인구는 약 2천7백명으로, i-Site 및 쇼핑센터가 이 곳에 있습니다. 한때 금광으로 번성했고 현재는 과수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여름철에 과수원을 방문해 보세요. 살구와 체리가 이 ..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 와카티푸호수 Lake Wakatipu 만화에 나오는 번개모양처럼 생긴 와카티푸호수는 뉴질랜드에서 세번째로 큰 호수로, 호수의 북쪽 끝자락으로 다트강이 유입되고, 퀸스타운 부근에서는 카와라우강이 흐른다. 이 호수는 빙하가 파놓은 초대형 구덩이에 물이 차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호수를 빙 둘러싼 높은 산맥이 일품. 이 중 가장 높은 언슬로 산은 높이가 무려 2,819m에 달한다. 와카티푸호수가 지나는 마을로는 퀸스타운 이외에도 킹스턴, 글레노키, 킨로크등이 있다. 와카티푸호수 특이한 모양덕에 이른바 '정상파'가 발생해 약 25분 간격으로 수면이 10cm 정도 오르내리는 현상을 보이는데, 마오리 전설은 이 움직임을 호수 밑바닥에서 잠자고 있는 거인 괴물 ‘마타우’의 심장박동 이라고 말한다. 매일 T.S.S. 언슬로 증기 유람선이 호수를 지나는데, ..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 번지점프 1980년대 사업가 에이제이 하켓 씨와 헨리 밴 아쉬 씨는 남섬의 퀸스타운 알파인 리조트 근처 카와라우 다리에서 세계 최초로 역사적인 번지점프를 시작하여 이를 상업화 하였습니다. 그 후 번지점프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드는 수천에 달하는 스릴 매니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번지점프 전문가가 뉴질랜드 곳곳의 다리, 철도, 특수 제작된 플랫폼 및 스타디움 지붕 등 다양한 곳에 번지점프장을 마련해 놓고 여러분이 원하는 특별한 스릴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몸이 물속으로 일부 빠지는 번지점프, 2인 합동 점프, 또는 야간 점프 등 선택의 폭이 넓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의 번지점프로는 협곡 위에 설치된 곤돌라에서 내려뛰는 134m(낙하 시간 8초)의 아찔한 코스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번지점..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테카포호수 Lake Tekapo 테카포 호수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남서 방향으로 약 3시간 거리의 맥켄지 베이슨 지역에 있어요. 그래서 크라이스트처치랑 퀸스타운 사이를 오가며 들러가기에 좋죠. 청록 빛 호수 너머로 장대한 남알프스의 위용이 그대로 보이는데, 호수의 강렬한 청록 색조에 우유를 푼 듯한 빛은, 빙하에 으깨진 돌가루가 물에 떠다니기 때문입니다. 맥켄지 베이슨 최초의 거주인은 마오리족이에요. 마오리는 여름에 이곳으로 와서 강과 호수 일대에서 연장으로 쓸 돌을 채석하거나 장어를 잡고 새를 사냥했죠. 그러다가 1800년대 중반쯤, 족 맥켄지라는 스코틀랜드의 목동이 캔터버리 평야지대에서 남의 양떼를 훔쳐 이 고원지대로 숨어들었다가 잡히게되면서 차츰 이 동네가 유럽인들에게 알려지고, 이때부터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했습니다. 호숫가에 .. 2010. 9. 21.
[뉴질랜드] 남섬 거울호수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사이에 있는 미러레이크 Mirror Lake 거울처럼 반사되어 보입니다. 2010. 9. 21.
[호주] Mingara Recreation Club 블루마운틴에서 센트라코스트로 가는길에 있는 클럽입니다. 뉴사우스 웨일즈주에서 2번째로 크다는 레크레이션클럽 Mingara 클럽안에는 카지노, 수영장, 헬스장, 놀이방, 식당...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호주에선 노인들에게 심심하지 않게 용돈을 준다고 하는데... 젊어선 많은 부분의 세금을 공제하지만, 나이들어 여러가지 시설과 봉사들을 받을 수 있으니 참을 만 하리라 생각되네요... 클럽안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먹었는데.... 한국사람도 많았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부페로 해서... 괜찮았습니다. 육류, 생선류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소스와 케잌, 아이스크림, 과일 등.. 이곳에서 물은 공짜지만 탄산음료나 맥주같은건 개인이 돈을 지불하고 마셔야합니다. http://www.mingara.com.au/ 2010. 9. 21.
[호주] 포트스테판 [Port Stephens] & 돌핀 크루즈 (DOLPHINE CRUISE) 시드니에서 북동쪽으로 160km 지점에 위치한 대규모 자연항이다. 최대 길이는 24km, 최대 너비는 6.5km, 수면 면적은 118.9㎢으로 시드니항(港)보다 규모가 더 크다. 가장 좁은 지점은 솔저스 포인트(Soldiers Point)와 핀디마(Pindimar) 사이로 1.1km이다. 1770년 5월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지나가면서 영국 해군본부장이자 친구였던 필립 스티븐스 경(卿)의 이름을 따와서 명명하였다. 본래 화산이었던 두 개의 구릉 사이로 좁은 항구 입구가 있다. 남쪽 곶인 토마리(Tomaree)가 평균 해면 120m, 남쪽 곶인 야카바(Yacaba)가 210m로 높이 솟아 있다. 항구 주변은 대체로 수심이 얕고 모래가 많지만 큰 배를 수용하기에 충분할 만큼 수심이 깊은 곳이 있다.. 2010. 9. 21.
[호주] 시드니 페더데일야생동물원 Featherdale Wildlife Park 오스트레일리아에는 동물들에 관한 관심이 유난히 많은 도시중 하나이다. 그만큼 야생동물공원도 여러곳에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곳이 '호주야생동물공원'과 '패더데일 야생 동물 공원' 이다. 먼저 호주 야생 동물 공원은 시드니 중심부에서 약 40km 떨어진 루티 힐에 위치한 동물원이다. 1990년대 말에 개원한 곳으로 규모가 그다지 크진 않지만 호주를 대표하는 여러 가지 야생동물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먼저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캥거루를 비롯하며 왈라비, 에뮤와 같은 동물들은 약간 위험하기 때문에 울안에서만 관람이 가능하고 이 외의 동물들은 직접적으로 동물을 관찰할수 있다. 남반구 최고의 테마파크인 '원더랜드'안에 자리잡은 동물원으로 원더랜드 입장권을 구입하면 동물공원까지 관람할수 있어서 맘껏 즐긴후.. 2010. 9. 21.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산악지대 [Greater Blue Mountains Area]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악 국립공원으로 유칼리나무로 뒤덮인 해발 1100m의 사암 고원이다. 특유의 푸른 빛과 가파른 계곡과 폭포, 기암 등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신비로운 푸른 빛을 발하는 산 블루마운틴이란 이름은 멀리서 보았을 때 진한 푸른 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푸른 빛은 유칼리나무에서 증발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파장이 가장 짧은 푸른 빛을 반사하면서 생긴 것이다. 91종이나 되는 다양한 유칼리나무들이 주종을 이루는 숲의 특징에서 연유했다고 할 수 있겠다. 산지의 대부분은 붉은 색을 띤 사암층(砂岩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에서 사암이 침식되면서 생긴 수직절벽들을 .. 2010. 9. 21.
[호주] 시드니 메트로 모노레일 (Sydney Metro Monorail)   시드니 메트로 모노레일(Sydney Metro Monorail)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와 달링 하버, 차이나 타운을 연결하는 단선 순환 모노레일이다. 3.6 킬로미터의 순환 노선에 8개의 정차역이 설치되어 있으며 파워하우스 박물관, 시드니 수족관, 시드니 전시 컨벤션 센터 등의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거쳐 지나간다. 1988년 7월 TNT N.V. 그룹이 유럽 이주민의 오스트레일리아 개척 200주년을 기념하여 건설,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Veolia Environnement 그룹 산하의 Metro Transport Sydney 와 Sydney Metro Light Rail 에 의해 공동 운영 되고 있다. 2010. 9. 21.
[호주] 시드니 갭팍 (GAP PARK) 시드니 갭팍(GAP PARK) - 호주 약 100M 높이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이 사람을 삼킬듯이 서있는 이곳은 개척 시대에 힘든 노동과 가난함, 고독에 절망한 죄인들이 몸을 던졌다고 하며 아직도 시드니의 자살명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영화 '빠삐용'의 한 장면을 이곳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빠삐용의 경우 세계여러곳에서 촬영하여 좋은 부분만 따서 만든것이라 같은 장면이라고 촬영한 장소가 여러곳이랍니다. 2010. 9. 21.
[호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The Sydney Opera House] & 시드니 하버 [Port Jackson]  시드니하버라고도 한다. 1770년 제임스 쿡이 처음으로 발견하였으며, 그뒤 영국 해군부장관 잭슨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였다. 태평양에 있는 작은 만으로서 세계 3대 천연항의 하나로 꼽힌다. 만 입구에서 안쪽까지의 거리는 약 24㎞, 길이는 19㎞, 면적은 55㎢, 수심은 10m 이상(가장 깊은 곳 51m)이다. 만의 남쪽과 북쪽 기슭에는 시드니 시가지가 자리잡고 있다. 만은 노스헤즈와 사우스헤즈 사이에서 비롯되며, 미들하버강·파라마타강을 지류로 두고 있다. 만 위에 있는 하버브리지는 1932년에 세워진 강철 아치교로서 길이 1,149m이다. 시드니 중심부와 북부를 잇는 다리로서 아치 부분 503m, 바다로부터의 높이 59m, 도로 너비 49m이다. 다리의 동쪽에 있는 베너롱포인트에는 시드니의 상징적 .. 2010. 9. 21.
[호주] 시드니 하버브리지 [Sydney Harbour Bridge] 1932년에 완공되었으며 1967년까지 기네스북에 도시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로 기록되었다. 강철 아치교량으로서 수면에서부터의 높이가 134m에 이르고, 교각과 교각 사이가 세계에서 가장 길다. 아치는 옷걸이를 본떠 만들었으며 28면의 트러스(truss)로 구성되어 있는데, 트러스의 높이는 중앙부의 18m에서부터 주탑(pylon) 옆의 57m까지 변화한다. 다리의 총 무게는 5만 2,800톤이고, 600만 개의 리벳(rivet)으로 고정되어 있다. 양끝에 있는 2쌍의 주탑은 높이 약 89m이고 콘크리트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2007년 3월 19일에는 개통 75주년을 경축하는 행사가 열렸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한다 하여 '낡은 옷걸이'라고 불리는 하버브릿지는 포트 잭슨 만 위에 아치 모양으로 놓여져 .. 2010. 9. 21.
[호주] 시드니 세인트 메리 대성당 St. Mary Cathedral 시드니 하이드파크에 위치한 대성당으로 100년이 넘은 공사를 통해 완공되었을 만큼 아름다운 고딕 건축물 탐크루즈와 니콜키드먼이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사암으로 지어진 건물이라 노란 황색 빛깔이 납니다. 세계100대성당중의 하나. 2010. 9. 21.
[호주] 시드니 수족관 [Sydney Aquarium] 바다속의 신비한 모습을 실감있게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달링하버 오른쪽에 위치한 바다 밑으로 설계되어 있다. 약 5천여종의 해양생물들이 대형수족관 및 50여개의 크고 작은 수족관에 전시되고 있어서, 이곳을 방문하고 있으면 무시무시한 악어를 만나고, 호주에서 가장 큰 강을 경험하고, 늪지대를 지나며, 바다표범이 발 아래에서 헤엄치는 물위를 걸어볼 수 있으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의 빛깔을 간접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 방문의 최고 클라이막스는 '오픈오션(Open Ocean)' 전시관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그레이널스 상어를 보는것이다. 가오리, 뱀장어, 상어등이 머리 위 에서 미끄러지듯 지나 다니는 두 개의 떠있는 거대한 수족관 밑으로 대형 아크릴판 지하 수중터널 을 따.. 2010. 9. 21.
[중국]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실태 조사에 붙여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실태 조사에 붙여 이봉원 (민족문제연구소 운영위원장) 김희곤 교수님께서 작성하신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의 실태와 보존 방안’에 대한 발제 원고를 감명 깊게 잘 읽었습니다. 특히, “독립운동 유적이나 유물도 근대 문화재로 지정해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고, 독립기념관 안에 국내외 유적을 묶어서 조사하고 관리하는 팀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하신 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또한, “독립운동 유적지 기념 사업을 함에 앞서 무엇보다도 정확한 현장 조사가 선행돼야 하고, 이미 조사된 곳이라 하더라도 미흡하거나 수정되어야 할 경우에는 추가 조사 작업을 해야 한다.”고 언급하신 점에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이 문제, 잘못 지정됐거나 조사가 미흡한 독립운.. 2010. 9. 19.
[중국] 항저우 [杭州(항주), Hangzhou] 중국 저장성[浙江省]의 성도(省都). 첸탕강[錢塘江]의 하구에 위치하며, 서쪽 교외에 시후호[西湖]를 끼고 있어 쑤저우[蘇州]와 함께 아름다운 고장으로 알려졌다. 7세기 수(隋)나라가 건설한 강남하(江南河:大運河의 일부)의 종점으로 도시가 열려 남송(南宋)시대에는 수도가 되었으나, 임시수도라는 뜻에서 행재(行在)라고 하다가 임안(臨安)이라고 개칭하였다. 10세기 이후에는 외국선박의 출입도 많았고, 원대(元代)에는 M.폴로, 이븐 바투타 등이 이곳을 방문하여 행재의 와전인 '킨자이(Khinzai)', '칸자이(Khanzai)' 등의 명칭으로 유럽에 소개되었다. 19세기에 태평천국군(太平天國軍)의 싸움으로 파괴되었고, 난징조약[南京條約]에 의해 상하이[上海]가 개항되자 항구로서 번영은 상하이에 빼앗겼다. .. 2010. 9. 19.
[중국] 장자제 [張家界(장가계), Zhangjiajie]   중국의 대표적인 여행 도시 가운데 하나로 우링산맥의 중앙에 있다. 츠리[慈利]현, 용딩[永定]현, 쌍츠[桑植]현 등을 포함하며, 인구는 161만 4,500명(2006년)이다. BC 221년부터 도시가 시작되었으며, 대룡(大庸)이라는 지명으로 불려왔다. 1988년 5월 지급시(地級市)로 승격하였고, 1994년 4월 4일 장자제시로 명칭을 바꾸었다. 자연경관이 뛰어나 1982년 9월 장자제가 중국 최초로 국가삼림공원이 된 뒤, 1988년 8월에는 우링위안[武陵源]이 국가 중요 자연풍경구로 지정되었고, 1992년에는 장자제국가삼림공원, 삭계욕풍경구, 텐쯔산[天子山]풍경구가 우링위안자연풍경구와 함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주된 산업은 관광업이며 중국 전역과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관광과 .. 2010. 9. 19.
[중국] 쑤저우 [蘇州(소주), Suzhou]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동부 타이후호[太湖] 동쪽에 있는 호반 도시. 역사적인 도시로, 일찍이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에 오(吳)나라의 국도(國都)로 발전하였고, 그 뒤 역대에 걸쳐 주변 지역의 행정 중심지로 중시되어 왔다. 수(隋)나라 때 대운하가 개통되자 강남쌀(江南米)의 수송지로 활기를 띠면서 항저우[杭州]와 더불어 '천상천당 지하소항(天上天堂 地下蘇杭)'이라고 불릴 정도로 번영하였다. 상하이[上海]가 개항하기 전까지는 우쑹강[吳淞江]의 수운을 이용한 외국무역도 활발하였다. 전통적인 견직물·자수제품이 유명하였고, 명(明)나라 이후부터 면포의 생산도 많아졌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방적·기계·제강·화학·시멘트 등 근대공업도 발달하였다. 주변지역의 풍부한 농업생산과 대운하·우쑹강·후닝 철도[?.. 2010. 9. 19.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東方明珠]  중국 상하이 푸동지역에 있는 높이 468m의 방송탑. 1991년에 착공하여 1994년 10월 1일에 완공된 상하이 최대 높이의 건축물로서 상하이 마천루를 상징한다. 용도는 방송탑이며 높이는 468m이다. 중국의 미디어회사인 동방명주그룹이 소유하고 있으며 건축물의 중간인 263m 지점에 전망대가 있으며 최상층부인 350m에는 태공선이라고 불리는 전망대가 있는데 이는 회전형 전망대이다. 건축물은 3개의 둥근 원형의 모양과 이를 연결하는 기둥으로 되어있다. 건축물을 구성하는 둥근 모양 때문에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상하이 야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10. 9. 19.
[중국] 베이징 [北京(북경), Beijing]  정식 명칭은 베이징직할시[北京直轄市]이며, 약칭하여 '징[京]'이라고도 부른다. 화베이평야[華北平野] 북쪽 끝에 있으며, 동남쪽으로 보하이해[渤海]와 150㎞ 거리에 있다. 전국시대에는 연(燕) 나라의 수도였으며, 초기에는 '지[蓟]'라고도 불렸다. 후에 요(遼)·금(金)·원(元)·명(明)·청(淸) 나라 등을 거쳐 중화민국 초기의 수도로서 800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1928년 시(市)로 정하고 이름을 '베이핑[北平]'으로 개칭하였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과 함께 명칭도 다시 '베이징'으로 고치고 수도로 정해졌다. 만리장성 [萬里長城, Great Wall of China]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라고 불리는 이 거대한 유적은 중국 역대 왕조들이 북방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방어용 .. 2010. 9. 19.
[중국] 구이린 [桂林(계림), Guilin] 주장[珠江] 수계의 구이장[桂江]에 임한 하항(河港)으로, 일찍이 진(秦)나라 때부터 발달한 화난[華南] 최고(最古)의 도시이며, 한때 광시성[廣西省]의 성도(省都)가 된 적도 있다. 계림의 명칭은 이곳이 예로부터 계수나무가 많은 지역으로 ‘계수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이다. 빼어난 풍치로 예로부터 시인과 화가들의 글과 그림의 소재가 되어왔다. '계림의 산수는 천하 제일이다(桂林山水甲天下)' 라는 명성을 들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이다. 특히 독특한 모양의 기암괴석으로 유명한데, 이 기암괴석은 카르스트지형인 이곳에서 지각변동으로 인해 해저가 지형적으로 돌출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기묘한 형태의 지형은 각종 영화의 배경장소로도 이용되었으며, 중국 영화 《소림사(少林寺).. 2010. 9. 19.
[태국] 산호섬 파타야에는 여행과 관련해 없는 게 없다. 1년 내내 여름같은 날씨가 있고, 휴양이 있고, 레저가 있고, 자연이 있다. 푸른 바다와 초현대식 숙박시설이 버무려진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바다와 함께 뛰놀 수 있는 수상 레포츠 시설이 가장 자랑이다. 해안선을 따라 길게 늘어 선 해변에서 수상 스키, 수상 스쿠터, 스쿠버 다이빙, 패러 세일링을 맘 놓고 즐길 수 있다. 특히 모터보트와 연결된 패러슈트에 몸을 맡기고 바다 위를 날아 다니는 패러 세일링은 보는 사람이 더 신난다. 잠수함 투어도 인상적이다. 파타야 해변을 40분간 유영하는 잠수함 내부엔 창문이 달려 있어 열대어가 손에 잡힐 듯 가까이서 보인다. 또 잠수부가 진귀한 물고기들을 창문 안의 관광객들에게 보여주며 여행의 흥을 돋운다. 파타야 해변에서 .. 2010. 9. 17.
[태국] 파타야 파인애플농장 파타야 파인애플 농장 2010. 9. 17.
[태국] 파타야 열대 호랑이 생태공원인 시랏챠 타이거 쥬 열대 호랑이 생태공원인 시랏챠 타이거 쥬 2010.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