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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grim Story/남태평양

[뉴질랜드] 남섬 크롬웰의 장미 Cromwell

by Ergo 2010. 9. 21.



던스탄 호숫가에 위치한 크롬웰은 모던한 도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800년대 금광의 역사를 깊게 간직한 곳입니다. 크롬웰은 클라이드 댐 발전소가 지어지는 동안 전략적으로 도시의 일부가 물에 잠겨있던 1980년대에 크게 변화했습니다. 도시에서 가장 훌륭한 역사적인 건물들이 모두 '올드 크롬웰 타운'으로 옮겨져, 현재의 매력적인 관광지로 변모되었습니다. 여름에 이 곳을 방문한다면 길가에서 만나는 신선한 과일들이 유혹할 것입니다. 바노크번과 벤디고 등 예전의 금광에서 광부들이 이용했던 코티지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크롬웰의 인구는 약 2천7백명으로, i-Site 및 쇼핑센터가 이 곳에 있습니다.

한때 금광으로 번성했고 현재는 과수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여름철에 과수원을 방문해 보세요. 살구와 체리가 이 지역의 특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