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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첸나이 도마기념교회와 동굴 인도 뭄바이를 떠나 항공편으로 첸나이를 찾는 여정은 그리 녹록지 않았다. 까다로운 검색대를 통과한 뒤 1시간 20분을 날아 첸나이(옛 마드라스) 공항에 도착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의 도로를 1시간여 달려 드디어 도마의 성지에 닿았다. 기다리고 있던 현지 선교사들의 인도로 도마 선교의 의미를 들은 뒤 성지를 둘러 봤다. ◇ 도마의 성지 순례 = 첸나이에서 유명한 마리나 비치에 도착하자 도마 기념 교회가 보였다. 첸나이의 도마 기념 교회는 1504년에 포르투갈인이 건립한 것을 1893년에 재건축했다. 이탈리아 베드로 성당, 스페인 야고보 성당과 함께 예수님 제자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세 교회 중 하나다. 교회 옆에는 인도 선교의 역사 자료들이 전시돼 있었다. 도마 순교 1900년을 기념해 인도 정부가 .. 2010. 9. 23.
[알제리] 사하라-세상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를 만나다 알제리를 여행했다고 할 때 ‘좋은 곳 다녀왔네’라는 상대의 반응은 ‘잘 모르지만 먼 곳을 다녀왔구나’ 정도의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알려진 바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유럽 축구 마니아라면 프랑스의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의 부모가 알제리 사람이라고 아는 정도가 고작이다. 덕분에 미지의 땅 알제리를 향해 여행 가방을 꾸리는 일은 ‘설렘’이라는 여행의 기본 매력을 만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알제리 글·사진=김기남 기자 gab@traveltimes.co.kr ■ 사하라는 ‘사하라가 아니다’ 여행자 입장에서 알제리는 친절한 나라가 아니다. 알제리와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있는 유럽이나 우리보다 여행 트렌드가 한 발 빠르다는 일본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관광 정보도 부족하고 여행경비나 교통편도 만만치가 않다. 아직 치안.. 2010. 9. 23.
[캐나다] 킹스턴 천섬 Thousand Islands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하는 곳, 천섬  전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가득한 캐나다 최고인기 관광명소 중의 하나인 천섬(1000 Islands)은 세인트 로렌스 강에 떠있는 천여개의 섬이 만들어내는 풍경의 아름다움은 물론 낚시, 세일링, 골프, 스쿠버 다이빙, 사이클링 등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문화 경험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만큼 훌륭한 레스토랑과 편리한 숙박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작은 보트나 요트, 선박을 이용한 투어에 참가해 60마일에 걸쳐 펼쳐져 있는 천섬의 구석구석을 둘러보게 된다. 오타와에서 약 2시간 버스로 이동하면 작고 아담한 도시 킹스턴이 나온다. 이 곳도 온타리오주에 속해 있는데 온타리오 호수의 동쪽끝, 세인트 로렌스 강과 카타라쿠이 강에 흘.. 2010. 9. 23.
[캐나다] 몬트리올 자끄까르띠에광장  몬트리올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자끄 까르띠에 광장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광장의 입구에는 이곳의 통치자였던 Horatio Nelson의 동상이 서 있는데 여기서 바라다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거리의 악사와 저글러, 판토마임 연기자, 초상화가,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미술가들로 가득해 언제나 관광객과 지역 방문객들로 가득하고 여름에는 거리를 따라 들어서는 노천 카페와 레스토랑이 하루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몬트리올의 활기를 느끼려면 이 곳에 가보자. 노천카페와 노점상,길거리 공연이 매일매일 열리는 곳 자끄 까르띠에 광장. 서울에 시청광장이 있다면 몬트리올에는 이 곳이 있다. 몬트리올 구.. 2010. 9. 23.
[캐나다] 몬트리올 성 요셉 성당 성요셉 성당(Saint Joseph's Oratory)  성요셉 성당(Saint Joseph's Oratory)은 몽루 아얄(Mount Royal)의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성당 중의 하나이다. 돔의 높이가 97m에 이르는데 이 크기는 로마에 있는 성피터 성당에 이어 세계 두번째 규모이다. 10,000여명의 예배자를 수용할 수 있는 교회당과 성가 예배당, 성당 지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Brother Andre를 포함해 수많은 순례자들의 유골이 전시되어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의 마음을 숙연해지게 한다.  성요셉 성당은 1904년 Brother Andre가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지금처럼 큰 규모가 아닌 겨우 1,000여명을 수용할 정도의 예배당이었지만 192.. 2010. 9. 23.
[캐나다] 밴프 보우폭포 Bow Falls 보우폭포(Bow Falls)  밴프 스프링스 호텔 아래에 위치해있는 보우 폭포는 높은 줄기의 폭포가 아니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다. 그러나 높이와는 달리 거센물살로 그 소리만큼은 우렁차다고 할 수 있다. 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은 강 (The River of no return)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겨울기간에는 상대적으로 그 소리가 작지만 봄에는 보우 글래이셔로부터 녹은 눈이 흘러내려와 거대한 장관의 폭포의 모습을 연출한다. 밴프에서 찍은 영화는 많다. 최근에 개봉하였던 "브로큰 백 마운틴"부터 닥터 지바고, 마릴린 먼로가 주연했던 "돌아오지 않는강" 그리고 로버트 래드 포트의 "흐르는 강물처럼" 등등 아름다운 산수 때문에 영화에 자주 등장한다. 그중 "돌아오지 않는강"의 배.. 2010. 9. 23.
[캐나다] 나이아가라 안개속의 숙녀호 (Maid of the Mist) 안개속의 숙녀호(Maid of the Mist)  안개속의 숙녀호는 1856년에 시작된 나이아가라 하이라이트 관광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까지 가서 구경할 수 있는 유람선이다. 폭포가 떨어지는 생생한 장면을 바로 눈앞에서 구경할 수 있다. 총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있으며 2층에서 관람하는것이 좋다. 이 유람선의 코스는 미국폭포앞에서 폭포를 구경한후 다시 캐나다폭포쪽으로 가서 폭포의 장관을 감상한다. 총 소요시간은 15분 정도 걸린다. 입장시 나누어주는 파란 우비를 꼭 입어야 옷이 젖지 않는다. 먼저 파란색 종양제 봉투를 하나씩 뒤집어 쓰고 안개속의 숙녀호를 탑승하였다. 외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잘생긴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이나 다들 봉투하나씩 뒤집어 쓰니 덤엔 더머가 따로 없었다. 출발~~ 거센 물줄기가.. 2010. 9. 23.
[캐나다] 토론토 CN 타워 (CN Tower) CN 타워는 토론토 시내 중심, 스카이돔과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콘크리트 지지물이 없이 지어진 단독 타워로 높이가 553.33m에 달한다. 로케트 모양으로 얇고 길다란 형태를 하고 있으며, 높이 447m의 조망대 스페이스 덱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120㎞나 떨어져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도 볼 수 있다.  360도 레스토랑은 토론토 시내를 내다보며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시즌에는 매일 저녁식사가, 여름 시즌에는 점심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높이 346m에 자리잡고 있는 호리즌 카페와 전망대, 실외 전망대(바람이 조금 많이 분다), 초고속 엘레베이터 등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2010. 9. 23.
[캐나다] 토론토 신 시청앞 노점상 현대적인 건축양식으로 돋보이는 토론토 신시청  토론토 신시청(Toronto New City Hall)은 토론토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축물 중의 하나로 99미터 높이의 이스트 타워와 20층, 79미터 높이의 웨스트 타워, 이렇게 두개의 타워로 구성되어 있다. 두개 빌딩의 생김새는 마치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신시청 중앙에는 의회 회의장(Council Chamber)가 균형있는 모양새를 만들어 주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건물내부에는 많은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고 건물밖 작은호수 주변은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피크닉을 즐기고 겨울에 호수가 얼면 스케이트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장소이기도 하다.  신시청 건물은 1965년 전세계 42개국 520여개의 출품작이 경합을.. 2010. 9. 23.
[캐나다] 밴쿠버 스텐리공원 Stanley Park 스탠리 공원(Stanley Park)은 뉴욕의 센트럴 파크보다 큰, 밴쿠버 최대, 북미에서 세번째로 큰 규모의 공원으로 밴쿠버 시내에서 자동차로 10분 정도 달려가면 도착할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공원의 총 면적이 405에이커에 달하는스탠리 공원은 원시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태평양과 접하고 있는 빼어난 경관, 80㎞에 이르는 원시림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공원의 이름은 1800년대 말 캐나다의 주지사였던 스탠리 경(캐나다 하키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스탠리 컵(Stanley Cup)의 창시자이기도 함) 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1971년 일반에게 공개된 바다산책로(Seawalk)는 밴쿠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으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손짓하고 있다. 현재는 밴쿠버 수.. 2010. 9. 23.
[캐나다]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 2010. 9. 22.
[캐나다] 나이아가라 꽃시계 (Floral Clock) 꽃시계(Floral Clock) 꽃시계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 로얄 보태닉 가든, 나비 온실, 꽃시계 등을 볼 수 있다. 꽃시계는 지름이 약 12m 정도 되는 크기의 꽃으로 만들어진 시계이다. 총 약 3만 송이 정도로 만들어져 있으며, 꽃이 시들거나 해가 바뀌면 꽃을 교체한다. 2010. 9. 22.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Niagara Falls)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관광지중 하나로 캐나다와 미국북동부의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다. 캐나다쪽의 폭포는 높이 54m, 폭 610m 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 두 폭포의 사이에는 고트섬(Goat Island)이 있다. 컬러풀한 조명으로 야간에도 아름다운 나이아가라폭포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나이아가라폭포 발생의 기원은 빙하기 이후 나이아가라 폭포 절벽의 하류 11km 지점에 있었던 폭포가 연간 약 30Cm 씩 침식해 현재의 모습으로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나이아가라는 연간 세계각지에서 1,2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자연의 위대함과 웅장함을 감상하려 방문하는 국제적인 명소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대함을 구경하는 것은 물론 나이아가라 주변의 작은 도시와 마을들도 놓지지 말고 둘러보며 과수원과 농장,.. 2010. 9. 22.
[캐나다] 퀘벡 르와이알 광장 프랑스 문화의 요람 르와이알 광장  이곳은 도시가 시작된 곳으로 이 도시의 설립자인 Samuel de Chanplain이 그의 최초 Agitation을 세운 곳이며 이곳은 강앞을 따라 오래된 성벽 밖 지역의 심장부이다. 1628년 Samuel de Champlain이 세인트 로렌스강 어귀에 정착한 이래 이 곳은 프랑스 문화의 요람이 되었으며 북미 대륙에서 프랑스 문화의 자취를 가장 많이 간직한 곳이다. 이 곳의 원래 이름은 Place de Marche였는데 이 지역이 경제적으로 번영하자 1686년 광장 한가운데에 루이 14세의 동상이 세워졌는데 그의 이름에서 이 광장의 이름이 유래했다고 한다.  이 동상은 1713년 분실되었고 현재의 동상은 1665년에 제작된 Le Bernin의 대리석 작품을 복제하.. 2010. 9. 22.
[캐나다] 퀘벡 샤또 프론트낙 호텔(Le Chateau Frontenac) 샤또 프론트낙 호텔(Le Chateau Frontenac)  퀘백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샤또 프론트낙 호텔(Le Chateau Frontenac)은 세인트 로렌스 강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위에 자리잡고 있는, 퀘백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기차역과 시타델(요새)에서 1마일, 공항에서 11마일 거리 떨어져 있는, 19세기 성의 외곽을 하고 있는 호텔로 퀘백시의 주요 관광명소 중의 하나이다.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등을 구비하고 있는 딜럭스 호텔이다. http://www.fairmont.com/frontenac/ 2010. 9. 22.
[캐나다] 밴프 레이크루이스 Lake Louise 로키산맥은 북미대륙 중서부를 남북으로 잇고 있는 거대 산줄기이다. 알래스카부터 캐나다-미국을 거쳐 멕시코까지 뻗어 내린 길이만 장장 4500㎞. 그중 캐나다 알버타주의 산줄기는 만년설과 빙하호, 짙푸른 초록의 숲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최고의 경관을 담아낸다. '캐나디안 로키의 보석'으로 불리는 밴프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자연유산이자 세계 10대 비경으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를 품고 있다. 빙하수가 녹아든 호수는 에메랄드 빛깔을 띠고 있다. 만년설을 이고 있는 템플산(3543m), 화이트산(2983m), 니블록산(2976m) 등의 산봉우리에서 녹아내린 차가운 빙하수에 섞인 광물질 탓에 희뿌옇고 파란 환상의 물빛을 띠는 것이다. 레이크 루이스의 본래 아름은 '작은 물고기 호수'. 원주민(인디언)들이 그렇게 불.. 2010. 9. 22.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BANFF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밴프 국립공원  지금은 전세계인들인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록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떨어진 온천이 흐르던 동굴의 발견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이다.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다. 밴프 국립공원을 방문한 이들은 레이크 루이즈 강가를 산책하고,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방문하고,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드라이브 하고, 온천에 몸을 담그며, 단 일분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1,600km가 넘는 산책로는 하이킹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천국에 발을 들여놓은.. 2010. 9. 22.
[캐나다] 빅토리아 부차트 가든(The Butchart Gardens)  부차트 가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꽃으로 덮힌55에이커 (약22만 평방미터) 의 정원을 걸을 수 있도록 연중 무휴로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부차트 가든에 들어서는 순간, 이 곳이 정원사, 사진 작가 그리고 낭만가를 위한 천국 임을 알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산책 후 만끽하는 오후 티타임이나 간편식 혹은 고품격 식사는 여러분의 방문의 피날레를 장식할 것 입니다. 초기의 정원은 1904년에 제니 부차트가 남편의 시멘트 사업으로 채굴되었던 옛 석회암 채석장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몇 송이의 스위트피와 장미로 시작된 선큰(Sunken) 가든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입니다. 이미 백 년이 넘도록 부차트 일가는 원예와 정성어린 환대에 몰두하며 매년 백 만명 가.. 2010. 9. 22.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CANADA PLACE 2010년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메인프레스 센터(MPC)로 사용될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림픽 취재진 맞이에 한창이다. 1986년 엑스포 당시 캐나다관으로 사용된 캐나다 플레이스는 세계무역센터, 컨벤션 센터, 퍼시픽 호텔, 아이맥스 영화관, 레스토랑이 들어선 벤쿠버의 랜드마크이다. 돛대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항구에서 북극으로 가는 크루즈가 출발합니다. 건너편 스텐리 공원에서 촬영 캐나다 플레이스는 밴쿠버 항구의 모습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으로 국제회의장으로 쓰이고 있는 흰돛을 펄럭이는 범선 모양의 건물이 인상적이다. 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 외에도 크루즈 선박 터미널, CN 아이맥스 극장, 상점, 레스토랑, 일등급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다. 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는 그 넓이가 무려 172,..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마오리 민속공연 Grand Tiara Hotel 에서 열리는 마오리 원주민 전통공연입니다. 공연전에 전통요리법인 항이식으로 준비한 부페 식사를 합니다. 양고기와 푸른홍합(관절에 좋다는데..)이 메뉴에 있으니 많이 드세요. 관객과 함께 하는 시간도 있고, 공연이 끝난 후에는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델료는 없습니다. 이 호텔 중앙에 수영장이 있는데 밤에도 수영가능합니다. 수영장이 온천물입니다. 지하에 헬스와 스파, 사우나 (간단한) 시설이 있습니다.    또한 매일 테푸이아에서는 노래, 춤, 포이춤, 스틱게임을 통하여 옛날 및 현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옛날에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민첩성과 조정력을 훈련했습니다. 테푸이아에서 펼쳐지는 민속공연은 우리의 문화를 흥미롭게 소개해 주는데 방문객들은 마라이..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포후투 간헐천 포후투 간헐천의 분출광경을 보러 화카레와레와 지열보호구로 가보세요. 하루에도 수십 차례 뜨거운 물이 분출하는데 상공 30 m 높이까지 솟아오르기도 합니다. 테푸이아, 화카레와레와 온천 계곡 이 계곡에는 500개 이상의 풀과 65개 이상의 간헐천이 있으며 각각에 고유의 이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수 많은 멋진 간헐천 중 가장 유명한 포후투는 큰 첨벙거림 혹은 폭발이라는 뜻으로 활동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30미터 높이까지도 분출합니다.  계곡의 모든 트랙길은 새로운 지열 활동의 징후가 있는지, 눈에 띄지 않은 금이 가 있지는 않은지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안전 못지 않게 보존 또한 매우 중요한데 토착 조류가 계곡의 생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500개가 넘는 다양한 식물종이 생태계 보존에 도움을 줍니다..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오토로항아 와이토모동굴 반딧불 탐험 Waitomo Caves  WAITOMO GLOWWORM CAVES Explore our secret world 와이토모 백여년 이상 동안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을 매료시킨 경이로운 지하세계를 자랑하는 와이토모는 마오리어로서 '구멍을 따라 흐르는 물'을 의미합니다. 고대 미로와 같이 복잡하게 이어진 석회 동굴과 석회석 형상체의 마술에 푹 빠져보세요. 그리고 황홀한 광경의 반디벌레 동굴을 보트를 타면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석회함 약 3천만년전 와이토모 지역은 바다 밑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이 때 무수한 해양생물들의 잔해가 해저에 천천히 퇴적되어 흔히 석회암이라고 불리는 암석츨을 형성하였습니다. 석회암은 거의 전부가 화석 및 미네랄인 탄산칼슘(CaCo3)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굴설명 지난 2천 4백만년에 걸쳐 와이토모의 경관은..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오토로항아 한식당 풍경 오클랜드에서 로토루아 가는길에 점심때 들린 한식당과 주변 풍경입니다. 오로로항아라는 곳인데... 전원식당이었나... 주인부부께서 일을 하셨는데 양고기와 소고기를 구워주시는 것이 맛이 일품입니다. 꼭 한번 들르시면 좋겠습니다.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파라다이스 밸리 스프링스 와일드라이프 파크 Paradise Valley Springs Wildlife Park 파라다이스 밸리 스프링스 와일드라이프 파크 Paradise Valley Springs Wildlife Park 뉴질랜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아름답게 가꿔 놓은 평화로운 공원으로, 구내에는 사슴, 맷돼지, 양, 왈라비 등이 있습니다. 수정처럼 맑은 연못과 개울에 무지개 송어와 브라운 송어가 떼지어 오갑니다. 알파카, 당나귀, 양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어 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새장 안을 거닐면서 키아새와 같은 토착 조류를 구경하고, 습지 물새도 관찰해 보세요. 싱그러운 토착림 나무 위에 높게 설치된 보도를 거닐어 보세요. 천연 샘에서 솟아나는 깨끗한 생수도 마셔 보세요. 또한 가까이에서 사자 무리를 구경하고 기회가 되면 새끼 사자도 한번 쓰다듬어 보세요. 매일 오후 2시 30분에 사자에게..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 화카레와레와 삼림공원 Whakarewarewa Forest 로토루아 중심지에서 남쪽으로 불과 5분 거리에 아름다운 삼림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은 1901년에 여러가지 자생 나무와 외래종 나무의 조림 적합성을 연구하기 위한 시험장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이 삼림공원의 관리회사는 공원 안에 레저 애호가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할애하는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트라이앵글이라는 곳에 마련된 산악자전거 파크에는 서킷 트랙 두 곳, BMX 트랙, 미로 트랙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산악자전거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조성한 이 파크는 Check It Out, Gunna Gotta, North Face, The Tickler, Be Rude Not To 등과 같은 이름의 트랙이 있습니다. 자전거는 현지에서 빌리면 되는데 가이드 안내 트랙 투어도 실시됩니다. 이렇게 훌륭한 ..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 Polynesian Spa 폴리네시안 스파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국제적 명성의 스파로, 호수를 내려다보며 천연온천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림같은 로토루아 호수를 바라보며 따뜻한 광천수에 몸을 담그고 럭셔리한 스파 테라피를 받아보세요. 왜 폴리네시안스파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3년연속 콘데나스트지(Conde Nast Traveller magazine) 세계 10대 스파로 지정되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딜럭스 호수스파, 성인풀, 개인풀, 가족풀 등 총 26개의 다양한 온천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천국의 느낌을 받는 럭셔리 스파테라피의 경우 예약 필수입니다. 폴리네시안스파는 로토루아 시내에 위치하며, 스파용품점 및 카페가 딸려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일 영업합니다. 뉴질랜드는 상당한 양의 지열 활동이 ..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아그로돔 Agrodome 수상 경력이 있는 양쇼가 펼쳐지는 아그로돔에는 19가지 종류의 양이 있으며, 양털깍기 시범, 경매, 양몰이 개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대에서 직접 소 젖을 짜거나 새끼 양에게 우유를 먹일 수도 있습니다. 아그로돔에서는 또한 유기농 팜투어가 있는데, 양쇼가 끝나고 출발해서 1시간정도 300 에이커 면적의 뉴질랜드 농장을 견학하게 됩니다. 팜투어를 하면 사슴과 양, 소, 돼지, 알파카를 구경하며, 유기농 키위 과수원에 가서는 키위와인과 꿀을 맛 봅니다. 그 외에도 헬리콥터 비행을 비롯하여 아그로젯, 조빙, 번지, 자유낙하 익스트림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토루아 시내에서 9.5km떨어져있는 양쇼장 아그로돔은 1971년 조지 하포드와 고프리 보웬씨가 만든 로토루아 명소 중 최고로 손꼽히..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의 화산 - 에덴동산 & 원트리힐 Auckland's volcanic cones 오클랜드는 지난 14만년간 약 53개의 화산이 솟아오른 화산지대랍니다. 여기저기 있는 화산구는 모두 지각 아래로부터 마그마 방울 하나가 뿜어 나와 생성된 단성 화산구라서, 앞으로 다시 분출이될 가능성은 거의 없고, 그렇다고해도 기존 화산구 사이의 얇은 지표에서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요. 오클랜드는 어디서도 쉽게 화산구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에덴동산이라고 주로 불리우는 마운트 에덴(뉴질랜드 사람들은 마운트 이든이라고 발음해요) 원트리힐입니다. 에덴동산의 마오리 이름은 '마웅아화우'인데, 해석하면 화우나무의 산이라는 뜻이에요. 마웅아화우 높이는 196m로, 오클랜드 화산구 가운데 가장 높죠. 화산이 솟을 때 분화구 3개가 나란히 터졌기 때문에 바닥이 타원형이에요. 마웅아화우에서 .. 2010. 9. 22.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공항 오클랜드 공항은 시내 중심부의 남서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제선 터미널과 2개의 국내선 터미널이 있으며, 각 터미널마다 여행자 정보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터미널 사이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하지만 걸어가도 되는 거리입니다. 공항에서 시내 중심지까지 택시요금은 약 NZ$40입니다. 공항버스가 20분 간격으로 공항과 시내 사이를 운행하면서 주요 호텔과 아오테아 스퀘어 광장에서 정차합니다. 숙소 앞과 공항 사이를 연결하는 합승셔틀도 편리한데,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슈퍼셔틀과 존스톤스 셔틀입니다. 2010. 9. 22.
[뉴질랜드] 남섬 호머터널 호머터널(해발 954m) 1935년에 착공되어 1954년에야 완공되었다. 터널입구의 경치가 아름다워 잠시 차를 세우고 풍경 사진을 찍는다. 산악 앵무새인 키아(Kea)는 주로 남섬 고산지대를 누비는 장난꾸러기. 등산객 배낭을 잘 뒤지고, 차량 와이퍼 고무에 유별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새다. 카키색 깃털로 덮힌 뉴질랜드의 알파인 앵무새 케아는 그 안쪽에 아름다운 빨간색 깃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섬의 많은 알파인 지역의 주차장이나 폭포 근처에서 케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마운트 쿡 빌리지 근처에는 케아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2010.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