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 Story784 [이탈리아] 피사의 탑 2015. 6. 24. [이탈리아] 카프리섬 2015. 6. 24.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광장 2015. 6. 24. [이탈리아] 로마 나보나광장 2015. 6. 24. [이탈리아] 로마 천사의 성 2015. 6. 24. [이탈리아] 로마 트레비분수 2015. 6. 24. [이탈리아] 로마 콜롯세움 [Colosseum]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鬪技場)으로,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의 4층인데, 플라비우스 왕조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정식 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Amphitheatrum Flavium)'이라고 한다. 플라비우스 왕조 때 세워진 것으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본래는 비공식 이름이었던 콜로세움(Colosseum)의 유래에 대해서는 원형 경기장 근처에 있던 네로 황제의 거대한 청동상(Colossus Neronis)과 명칭이 혼동되었다는 설과 '거대하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콜로살레(Colossale)와 어원이 .. 2015. 6. 24. [이탈리아] 나폴리 2015. 6. 24. [프랑스] 프랑스 종교개혁 발자취 위그노들의 순교 개혁신앙을 위해 삶을 바쳐 스러져갔던 그곳에는… 1. 이노성 분수(Fontaine des Innocents)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레알 지구에 앙리 2세의 파리 입성을 기념하기 위해 1549년 피에르 레스코(Pierre Lescot)가 설계하고 위그노 건축가인 장 구종(Jean Goujon)이 조각한 이노성 분수가 있다. 이 분수는 원래는 생드니(rue Saint-Denis) 거리에 있던 것을 1786년에 옮겨 놓은 것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마지막 분수대이기도 하다. 지금은 수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서 앉아 자신들의 삶을 즐기고 있지만, 원래 이곳은 슬픈 이야기가 있었던 곳이다. 필립프(Philippe de Gastine)라는 위그노의 집이 있었던 곳인데, 위그노 모임을 주선한 죄로 1569년에 그의.. 2015. 6. 4. 에티오피아 기독교문화유산을 찾아가다 (2) 여전히 진한 고대 기독문화유산의 향기 “어서 와요” 에티오피아가 손짓하고 있다 해발 3000m 거대한 바위 뚫고 만든 ‘천사의 창조물’ 11개 암굴교회 ‘웅장’ ‘성스러운 도시’ 악숨엔 스바 여왕 찬연한 흔적·거대한 오벨리스크 곳곳에 북동쪽으로 진로를 돌렸다. 4일째 본격적인 기독교유적 탐방이 시작됐다. 고산도시의 매력을 한껏 선사했던 곤다르를 뒤로하고, 에티오피아의 중세와 고대 수도로 발길을 옮겼다. 에티오피아 기독교성지로 꼽히는 랄리벨라와 악숨이 다음 행선지다. 북으로 향할수록, 시간을 거슬러 올라 적도의 나라가 지닌 옛 영광과 마주한 셈이다. 그곳에서 제2의 예루살렘과 스바여왕의 자취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교회를 건너 교회를 넘어 교회로 가다. 비행은 짧았다. 30분 만에 자그왕조의 300년 .. 2014. 12. 19. [에티오피아] 융성했던 기독교문화유산의 저력, 에티오피아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에티오피아 기독교문화유산을 찾아가다 (1) 에티오피아 역사문화 시간여행 수도 아디스아바바서 국가 지탱해온 기독교 영향력 체감 초기 한국교회 풍경 담긴 바하르다르 예수 수도원 인상적 ‘독실한 신앙’ 곤다르 왕조 찬란한 유산은 영욕의 역사 품어 ‘마라톤의 나라’, 에티오피아 취재를 의뢰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마라톤이었다. 두 번의 올림픽과 한 번의 장애인올림픽을 석권한 ‘맨발의 아베베’를 위시해 그의 후예들이 마라톤 시상대 맨 윗자리를 독차지하곤 했다. 에티오피아에 대한 또 다른 기억은 기아와 질병이다. 1985년 미국의 명 프로듀서 퀀시 존스는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라이오넬 리치 등 팝스타들을 불러 모은다. 에티오피아 빈민 구호 목적으로 (USA for Africa) 앨범을 제작하기 위.. 2014. 12. 9. [그리스] OCEANIS HOTEL KAVALA 사도바울과 유럽의 멋진 관계는 루칸의 기록과 함께 시작 한다. 그의 결정은 몽상이나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만들어졌다구 한다. < 밤에 그는 몽상을 하게된다. 마케도니아의 한 남자가 서서 그에게 간청했다.'마케도니아로 와서 우리를 도와달라' (행 16:9 말씀) 그러므로, 그는 마케도니아와 그리스와, 나머지 유럽에도 그리스도의 말씀과 진정한 종교를 가르치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49 AD 해에 고대 네아폴리스 도시에 발을 딛입니다. 그시대에 네아폴리스가 지금의 까발라 입니다. 그 시절 매우 중요한 항구와 무역 센터로 알려진 도시 입니다. 사도바울의 계기로 인해 이 도시는 그리스도의 도시로 언급되었습니다. 세인트 니콜라스 교회는 그의 양륙장소에 지어졌습니다. 까발라 시민들 야드에 지여졌고, 사도바울을 존경(기.. 2014. 10. 14.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