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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4

사다리·고소작업 안전 가이드 - 추락사고 제로 만들기 나무 전정, 높은 곳 작업이 무서운 분들을 위한 필수 가이드그날, 나는 정말 떨어질 뻔했다2022년 여름, 병원 정원의 모과나무 가지를 쳐야 했습니다.3미터 높이의 A형 사다리를 세우고 올라갔습니다. 가지를 자르려고 몸을 옆으로 기울이는 순간...사다리가 흔들렸습니다.그 짧은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아, 이러다 떨어지겠구나..."다행히 재빨리 가지를 붙잡아 중심을 잡았지만, 그날의 공포는 아직도 생생합니다.나중에 알았습니다. 제가 한 실수들을:* 사다리 각도가 너무 가팔랐음 (80도 이상)* 사다리 발판 고정 안 함* 몸을 너무 옆으로 기울임* 안전대 미착용"운이 좋았다." 그날 이후 저는 고소작업 안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했습니다.건설안전기사를 공부하면서, 현장에서 실수하며, 선배들에게 물어가.. 2025. 10. 29.
예초기 완전정복 -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안전 가이드 처음 예초기를 잡았을 때: 무섭지 않아요, 제대로 알면 됩니다2022년 봄, 병원 잔디밭에 풀이 무성하게 자랐습니다.선배가 예초기를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이거로 풀 좀 깎아줘."조경기능사 시험공부할 때 예초기에 대해 배우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잡아보니..."이, 이걸 내가 다룰 수 있을까?"시동을 거니 요란한 소리와 함께 날이 회전했습니다. 손에 전해지는 진동, 귀를 찢는 듯한 소음, 빠르게 회전하는 날... 모든 게 무서웠습니다.그날 30분 작업하고 온몸이 긴장으로 뻐근했습니다. "이건 아닌데..." 생각했죠.그 후 3년간, 예초기와 친해지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안전 교육도 받고, 선배들에게 물어보고, 직접 부딪히며 배웠습니다.지금은 예초기가 무섭지 않습니다. 존중하고, 제대로 알고, 안전.. 2025. 10. 24.
조경 작업 첫날, 초보자를 위한 안전 기본기 10가지 조경 작업 첫날, 이것만은 꼭 알고 시작하세요초보자를 위한 안전 기본기 10가지저도 첫날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2022년 2월, 병원 조경관리자로 첫 출근을 했던 날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조경기능사 자격증은 땄지만, 실제 현장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초기를 처음 잡았을 때 손이 떨렸고, 화분을 옮기다가 허리가 삐끗했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시험공부할 때는 이론으로 다 배웠는데...""왜 이렇게 어려운 거지?"그날 저녁, 집에 돌아와서 온몸이 쑤시고 아팠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죠."아, 안전하게 일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야겠다."그렇게 시작한 것이 인간공학기사,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공부였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그때 제가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조경 작.. 2025. 10. 15.
당신의 일터를 위협하는 숨은 그림자: 유해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8가지 방법 (2025년 기준) 조경관리자의 시선으로 풀어보는 안전보건 교육 이야기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산업안전 지킴이, 산업안전기사 다니엘입니다! 😊 저는 조경관리자로서 오랜 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작업하며 식물과 사람의 안전을 고민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유해물질이라고 하면 TV 뉴스에서나 나올 법한 아주 특별하고 위험한 곳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죠. 하지만 화학비료, 농약, 각종 세척제 등 제가 직접 다루던 물질들 속에도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숨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일하며 몸소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건강을 조용히 위협할 수 있는 **'관리대상 유해물질'**에 대해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지금부터 저 다니엘과 함께 그 숨은 그림자를 파헤쳐볼까요.. 2025. 9. 25.